치유사례

퇴마와 구원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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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9-12-11 09:57 조회3,6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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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와 구원의 차이점

< 퇴마 >

1.환자의 몸에 든 영가를 강제로 쫒아 내는 의식을 한다.(능력의차이)

2.환자의 몸에 든 영가가 환자의 조상인대도 불구하고 반응을 보이며 안나간다고 하면 거친말을 하며 반말을

하고 으름장을 놓기도 한다.

3.환자의 영가를 쫒아내어 환자의 몸이 편해질수 있지만 언젠가 또 찾아들 확률이 높다.

4.본인이 환자의 몸에 든 영가를 쫓아내어 산사람이 편해질지 몰라도 퇴마의식을 하는 분은 본인스스로

하나의 큰 업을 짓는 일이되어 나중에 본인에게 돌아온다.

5.영적능력의 한계가 있으므로 힘을 가하거나 여러가지 의식을 취하거나 도구를 이용한다.



< 구원의식 > 우주기로 하는 치유

1.환자의 몸에 든 영가의 업을 일일이 벗겨주고 원을 들어주며 한을 풀어 준다.

2.쫒아내지 않고 구원하는 것인줄 알아보고 전혀 반항하지 않고 순순히 응한다.

3.죽어서는 본인 스스로 업을 벗을수 없으므로 산사람을 빌어 업을 벗겨 달라고 찾아온 것이므로

그동안 얼마나 서러웠냐고 하면서 같이 가슴 아파하고 달래주며 존중해 준다.

4.영가들이 가고자 하는 세상을 원하는대로 보내 드린다.(능력의차이)

5.업을 벗겨주고 원을 들어주어 구원해주므로서 다시는 산사람에게 찾아들 일이 없다.

6.몸치료까지 전신치료가 되어 차후 다른 영이 오지 못한다.

7.환자의 몸에 든 영가를 구원하므로서 산자와 죽은자가 동시에 자유로와지며 구원받으신 분들이

너무도 고마워 천상의세계에서 환자에게 빌어줌으로서 환자에게 집안 전체에 큰 복이 온다.

8.구원의식을 하는 분은 환자의 몸에 든 영가를 구원시키고 산사람에게도 자유를 찾아주므로 보람을 느끼며

큰 공을 닦는 것으로서 사후에도 그 공이 인정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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