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병명이 없어 고생하신 분의 치유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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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9-03-12 14:06 조회4,6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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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를 자주 눌리고 꿈에서는 방울이 보이고 상모흔드는 사람이 보이며 근육이 꿈틀거리고 깊은잠을 이루지 못하며


불안감이 들기도 하여 정신과치료도 받아보고 무속인을 찾아갔더니 신을 받아야 한다는 소리에 식겁하여 그냥 나오고


우연히 기치료를 알게되어 찾아 왔다고 합니다.


기를 보내보니 몸이 꿈틀거리며 반응을 하고 혓바닥까지 저절로 나옵니다.


무엇인것 같으냐고 물으니 이무기 같다고 합니다(우주기가 통하면 본인의지에 상관없이 감응하며 영감이 떠오릅니다)


그동안 근육이 꿈틀거리게 한 주범 입니다. 기가 점점 더 들어가니 견디지 못하고 개과천선하기를 원하는바


개과천선 하는 곳으로 보내고 나니 혓바닥이 제자리로 돌아가고 꿈틀거리는 힘이 빠진다고 하네요.


다시 기를 보내기 시작하니 갑자기 흐느끼기 시작하더니 조상이라고 하면서 살아서 신병을 알았다고 합니다.


살아있을때 농악놀이도 해서 자기가 꿈에 그렇게 보인것이라고 합니다.


이후 다수의 영가를 구원하고 나니 몸이 가볍고 마음이 편안하며 통증도 사라졌다고 합니다.



현대의학으로 풀수 없는 영적치유의 결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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