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ADHD증후군이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1-08-20 18:25 조회7,742회 댓글0건

본문


-ADHD(주의력결핍)란?



ADHD는 정상적인 활동성을 넘어 과잉행동을 자주 보이고, 주의 산만과 충동성, 

학습장애가 동반되는 소아청소년기의 정신과적 장애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라고도 한다.

 ADHD의 발병원인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발달학적 요인, 임신 중 

흡연·음주·그 외 약물들에 대한 노출, 도파민이나 아드레날린 시스템과 관련된 신경생물학적 

요인, 뇌와 척수의 감염 등의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3세 이전에 발병하지만 정규교육을 받기 전에는 알기가 어려우므로, 

유아기에 젖을 잘 빨지 못하고, 먹는 내내 칭얼거리며, 적은 양을 여러 번 나눠서 

먹여야 하는 경우와 잠을 아주 적게 자거나 자더라도 자주 깨고, 투정을 많이 부리며, 

과도하게 손가락을 빨거나 머리를 박고 몸을 앞뒤로 흔드는 것처럼 안절부절 못하는 

행동 등을 하는 경우 ADHD를 의심해보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학습치료·인지치료·사회기술훈련·

부모교육 등과 같은 행동치료와 약물치료가 병행되고, 이는 아이의 사회적 관계를 향상시키고, 

바람직한 학교생활을 유도하며 파괴적이고 위험한 행동들을 최소한도로 억제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증상


ADHD 아동들은 자극에 선택적으로 주의 집중하기 어렵고, 지적을 해도 잘 고쳐지지 않는다. 

따라서 선생님의 말을 듣고 있다가도 다른 소리가 나면 금방 그 곳으로 시선이 옮겨가고, 

시험을 보더라도 문제를 끝까지 읽지 않고 문제를 풀다 틀리는 등 한 곳에 오래 집중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또 ADHD 아동들은 허락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고, 뛰어다니고, 팔과 다리를 끊임없이 움직이는 등 활동 수준이 높다. 

생각하기 전에 행동하는 경향이 있으며 말이나 행동이 많고, 규율을 이해하고 알고 있는 경우에도 급하게 

행동하려는 욕구를 자제하지 못하기도 한다.

유아기에는 증상으로 표현되기 보다는 일상적인 행동이나 습관으로 나타날 수 있다.

젖을 잘 빨지 못하거나 먹는 동안 칭얼거리고 소량씩 여러 번 나누어서 먹여야 하고, 

잠을 아주 적게 자거나 자더라도 자주 깨며, 떼를 많이 쓰고 투정을 부리고 안절부절 못하거나, 

과도하게 손가락을 빨거나 머리를 박고 몸을 앞뒤로 흔드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기어다니기 시작하면 끊임없이 이리저리 헤집고 다니기도 하고 수면 및 수유 등 

일과가 매우 불규칙적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흔히 학교 갈 나이가 되었을 때 

ADHD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 과거 유아기의 행태를 참고해 봐야 한다.



-진단


1.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의 진단은 아래 1)또는 2)번 중 한 가지일 때 가능하다.

1) '부주의'에 관한 다음 증상 가운데 6가지 이상의 증상이 6개월 동안 부적응적이고 발달 수준에 맞지 않는 정도로 지속된다.
- 흔히 세부적인 면에 대해 면밀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거나, 학업, 작업, 또는 다른 활동에서 부주의한 실수를 저지른다.
- 흔히 일을 하거나 놀이를 할 때 지속적으로 주의를 집중할 수 없다.
- 흔히 다른 사람이 직접 말을 할 때 경청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 흔히 지시를 완수하지 못하고, 학업, 잡일, 작업장에서의 임무를 수행하지 못한다.(반항적 행동이나 지시를 이해하지 못해서가 아님)
- 흔히 과업과 활동을 체계화하지 못한다.
- 흔히 지속적인 정신적 노력을 요구하는 과업(학업 또는 숙제 등)에 참여하기를 피하고, 싫어하고, 저항한다.
- 흔히 활동하거나 숙제하는 데 필요한 물건들(예: 장난감, 학습 과제, 연필, 책 또는 도구)을 잃어버린다.
- 흔히 외부의 자극에 의해 쉽게 산만해진다.
- 흔히 일상적인 활동을 잊어버린다.

 

2) '과잉행동-충동'에 관한 다음 증상 가운데 6가지 이상의 증상이 6개월 동안 부적응적이고 발달 수준에 맞지 않을 정도로 지속된다.
- 과잉행동 증상
- 흔히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거나 의자에 앉아서도 몸을 꼼지락거린다.
- 흔히 앉아 있도록 요구되는 교실이나 다른 상황에서 자리를 떠난다.
- 흔히 부적절한 상황에서 지나치게 뛰어다니거나 기어오른다. (청소년 또는 성인 경우에는 주관적인 좌불안석으로 제한될 수 있다)
- 흔히 조용히 여가 활동에 참여하거나 놀지 못한다.
- 흔히 "끊임없이 활동하거나" 마치 "자동차(무엇인가)에 쫓기는 것"처럼 행동한다.
- 흔히 지나치게 수다스럽게 말을 한다.
- 충동성 증상
- 흔히 질문이 채 끝나기 전에 성급하게 대답한다.
- 흔히 차례를 기다리지 못한다.
- 흔히 다른 사람의 활동을 방해하고 간섭한다(예: 대화나 게임에 참견한다).


2. 장해를 일으키는 과잉행동-충동 또는 부주의 증상이 7세 이전에 있었다.


3. 증상으로 인한 장해가 2가지 또는 그 이상의 장면에서 존재한다. (예: 학교 또는 작업장, 가정에서)


4. 사회적, 학업적, 직업적 기능에 임상적으로 심각한 장해가 초래된다.


5. 증상이 광범위성 발달장애, 정신분열증, 또는 기타 정신증적 장애의 경과 중에만 발생하지 않으며,

다른 정신 장애(예: 기분장애, 불안장애, 해리성 장애, 또는 인격장애)에 의해 잘 설명되지 않는다.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장애는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 복합형: 지난 6개월 동안 진단 기준 A.1)과 A.2) 모두를 충족시킨다.

- 주의력 결핍 우세형: 지난 6개월 동안 진단 기준 A.1)은 충족시키지만 A.2)는 충족시키지 않는다.

- 과잉행동-충동 우세형: 지난 6개월 동안 진단 기준 A.2)는 충족시키지만 A.1)은 충족시키지 않는다.

 

 

-ADHD치료


 ADHD 증상을 보여 약물치료나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치료를 해도 호전되지 않았거나 완벽히 치료되지 않았거나


일시적으로 호전반응을 보였다가 다시 반복해서 증상을 보인다면 정확한 진단이 이루어져야 하고 증상에 


맞는 치료법을 통해야 완벽하게 고칠 수 있다.

발병의 원인이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고들 하는데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이유가


영적장애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우주의기를 통하면 그런지 안그런지가 명확히 드러난다.


명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여러가지 치료법을 통해도 치유되지 않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사람이 밥을 먹어야 하는데 돌을  먹는 격이다.


그러므로 호전되지 않는 것이다.


우리아이가 가족이 영적장애일리 없다 그렇게 판단하기보다


그럴 가능성도 있겠다하고 마음을 열어야 한다.


현재 ADHD 증상으로 고통받는 자녀가 있거나 가족중에 그런 환자가 있다면

우주의기로 완치될 수 있으니 희망을 갖기를 바랄 뿐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