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우울증 치유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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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8-10-16 09:33 조회31,4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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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서울 송파에 사는 남자인대 자기 누나가 우울증이라고 하는대 도대체 나아지질 않아서

여기저기 알아보던중 우주의기수련원을 알게 되었고 자가진단중에 자기 누나가

보이는 증상이 여러가지 있다고 하면서 치료가 가능하냐고 묻더군요.

대인기피증, 사회생활하기가 힘이들고 하루에도 몇번씩 우울해지고 불안하고

죽고싶다고 그러고 자기는 고칠수 없고 죽어야 한다고 자주 말을 한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내린 진단은 우울증이라고 합니다.

여러가지로 이야기 하던중 전화상으로 남동생이 신기한 기운이 느껴진다고 하네요

여러군대 전화를 해보았지만 처음으로 느껴지는 기운이라고 합니다.

부모님과 의논하고 찾아온다고 하고 다음날 가족이 모두 찾아 왔습니다.

우울증을 앓는 여자는 모습이 초췌해 보였습니다.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20분정도 지났을 정도 몸에서 반응이 일어납니다. 앓는 소리를 하더군요.

말문을 열지는 못할거 같아 그림으로 신음하는 분의 얼굴을 그려 부모님께

보여드리면서 이분이 누구냐고 물었더니 자기 큰아버지라고 합니다.

3년전에 돌아가신 분으로 대장암으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신음소리를 내던분은 큰아버지였던 것입니다.

큰어버지가 조카딸에게 들어온 것이지요. 그려진 큰아버지의 그림에 관련된

업을 벗겨드리고 태워(구원의식)드리니 술냄새가 지독하게 납니다.

평소에 살아계실때 술을 좋아하셨다고 합니다.

딸에게 또 기를 넣으니 반응을 하는대 자기 손으로 눈을 비비작 거립니다.

혹시 유산시킨적이 있느냐 했더니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림으로 그렸더니 유산영가가 그려집니다. 그림을 가족에게

보여드렸더니 딸의 엄마가 눈물을 보이며 내가 유산을 한번 했습니다.

그아이에요 하고 대성통곡을 하십니다. 엄마의 유산영가가 딸에게

간 것이지요. 유산영가의 그림에 이름을 지어주고 옷한벌과 책가방,우유

등의 원하는 것을 채워주고 구원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영가를 다 구원하고 몸치료를 하니 창백한 얼굴이 홍색이

돌며 몸이 따뜻해진다고 합니다.

치료를 마치고 올라간후 다음날 전화가 왔는대 딸이 잠도 잘자고

차분해지고 말도 다른때와 확연히 다르고 온전하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이야기는 남의 의야기가 아닙니다.

누구나의 해당 사항이고 관련되어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남의 탓으로 돌릴것도 없으며 자기 가족이 한 일들의 데이타는

자기 가족들의 몸에 지니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나마 이분 가족은 좋은 기운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

평화를 찾았으며 오늘날까지 살아오면서의 업을 벗은 것이며

크나큰 정신세계의 경험을 하신 것이므로 앞으로 지혜롭게 살아갈 것입니다.

이런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고통은 계속 이어질 것이며

대를 이어 내려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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