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어른들의 업보는 후손들에게 고통과 괴로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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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9-01-05 09:52 조회26,5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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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치료를 하다보면 충격적인 사실들이 밝혀지게 됩니다.

이세상 사람들의 얼굴이 다 다르듯이 삶의 방식이 다르듯 빙의반응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일례로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34의 여성으로 이분은 하반신 마비로 태어날때부터 장애를 겪으며 휠체어 신세를 지고

살아 왔습니다.

신체적인 장애와 마음의병 그리고 웬지 모를 사람들에 대한 미움 등등 이런 고통을 겪으며

병원치료에 대해 한계를 실감하며 더이상 진전이 없자 저를 찾아 왔습니다.

병원에서는 뇌병변이란 진단이 나왔지만 기를 넣어보니 그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본인이 장애를 겪은 원인은 조상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증조할아버지가 동네사람과 싸움이 붙어 증조 할아버지가 동네사람을 삽자루로

온몸을 두드려 패서 하반신 마비가 되었다고 합니다. 영가의 반응입니다.

하반신 마비가 된 영가가 한을 품고 자손의 몸에 들어와 하반신을 못쓰게 한

것입니다. 여성분의 말문이 열러서 영가가 그랬다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기가 막힐 일입니다. 후손이 무슨죄가 있다고 조상으로부터의 업을 후손이

그대로 받아야 하는지 여성분은 충격적으로 받아 들이더군요.

통곡을 하면서 우시더군요.내가 무슨 죄가 있다고 나한테와서 나를

힘들게 하냐고 한맺힌 울음을 토해냅니다.

이외에도 여러명의 영가가 나왔지만 원인이 밝혀 졌으므로 여성분은

치료될수 있다는 희망을 얻은 것이지요.

또다른 경우는 아들이 빙의로 고통을 받아 찾아 왔는대 시어머니가

큰병을 앓아 며느리가 병간호를 몇년 했다 합니다.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몇년후 아들의 몸상태나 정신상태가 이상해져서

찾아온 경우인대 치료를 하다보니 시어머니가 앓아 누워 계실때 며느리가

시어머니 앞에서 빨리 죽으라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몇년후 시어머니의 영혼이 아들 몸에 들어와

괴롭히고 힘들게 한 경우입니다.

아들을 치료하는 도중에 말문이 열려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말을 합니다. 빨리 죽으라고 한것에 대해 사과를 해야 떠난다는

말을 합니다. 어머니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지요.

결국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사과를 받아내고  구원받아 가셨습니다만

어머니와 아들에게는마음을 새로 다지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이와같이 말한마디가 사람 몸에 못을 박고 어른들의 업보가 후손들에게

영향을 받는 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이 순간순간을 죄를 짓지 말고

올바르게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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