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신병으로부터 8년만에 벗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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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4-04-15 10:49 조회18,8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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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으로 8년이란 세월을 고생한 부녀지간의 사례 입니다.

 

딸이 고3때부터 원인모를 병이 생겨 약물치료와 입원, 그리고 천도제, 굿, 최면치료, 심리치료, 한의원치료등

수없이 많은 치료등을 거치며 신병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여러가지 방법을 써보았지만 완전히 뿌리 뽑지 못하고

결국 신을 받아 무당이 되어야 하는 말을 듣고 너무나 고통스러워 차라리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까지 먹었으나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어딘가는 치료를 할곳이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수소문 끝에 오게 되었습니다.

딸의 표정이 어둡고 화가 나 있는 상태 였지만 안심을 시키고 기를 보내니 몸이 뒤틀리며 반응하기 시작 합니다.

그러더니 조상들이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했고 조상이 모셨던 조상신 그리고 여기저기 치유하면서 붙어 들어온 잡귀

맨 마지막 반응을 보이면서 하는 말이 누가 감히 나를 불러 내느냐며 딸의 입에서 고래고래 호통이 이어지는데

누구냐고 물으니" 천대장군" 이라고 하면서 자기는 신을 복제해서 뿌리고 무당을 만든다고 합니다.

신계에서 쫒겨나 사람몸에 들어와 잠복하면서 많은 영체들을 불러들여 몸에서 교묘하게 숨어서 사람을 괴롭히고

영들을 불러들여서 천대장군 자신은 숨어 있었던 것이지요.

기를 계속 보내니 천대장군도 힘이 빠지면서 지치는 모양 입니다. 그러더니 이 아이를 어떻게 하려고 했는데

이제는 안되겠다며 몸에서 가겠다고 하여 "신행세를 한 모든 권한을 박탈하고 사후의세계 대별천지의나라로"보내주려 하는데

그렇게 한다면 보내주겠다고 하니 그렇게 하겠다고 승복 합니다.

천대장군이 빠져 나가고 나니 딸이 힘이 쭉 빠지면서 개운하다고 합니다.

자기 스스로도 믿기지 않으며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하냐며 놀라워하고 어머니도 놀란가슴 연실 쓸어 내립니다.

이와같이 보통 사람들이 모르는 존재의 막강한 신들이 신계 영계에서 쫗겨나 사람 몸에 들어와 사람 몸을 괴롭히는데

웬만해서는 드러내게 하기가 어려우므로 사람들이 진실과 원인을 찾기가 어렵고 해결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또한 가족의 집안에 평화가 왔습니다. 이럴때 정말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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