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고등학생의 치유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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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4-05-30 19:13 조회19,9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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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남학생의 치유사례 입니다.

1년전부터 아이가 무기력하고 자주 누워 있으려하고 학교도 가기 싫고 공부도 싫다고 하고 학교도 자주

결석하여 아버지가 수소문하여 찾아 왔는데 아이 눈빛이 흐리고 무기력해 보이는것이 초췌해 보였습니다.

아이에게 기를 보내니 몸에서 꿈틀꿈틀 반응은 하는데 꿈틀 거리는 것이 무엇인지 인지를 해내지 못하는 바

아버지에게 기를 보내니 아버지가 기감이 민감 합니다.

자리에 눕게 한다음 아버지에게 기를 보내며 아들에게서 꿈틀거리는 것이 무엇인지 아버이게로 오라하니

팔이 묵직해지며 무언가 들어오는 느낌 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순간 아버지가 흐느끼기 시작하며 웁니다. 죽은 자기 부인이라고 하면서...

1년전에 유방암으로 죽은 자기 부인의 영혼이 아버지에게로 온 순간 입니다.

병으로 일찍 죽은 억울함과 서러움이 교차되어서 남편에게 감정을 그대로 표현 합니다.

죽은지 3일만에 큰아들에게 왔고 아들이 자주 누워 있으려고 한것은 자기가 병으로 계속 누워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하고 학교도 가기 싫게끔 하였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절차대로 구원을 해준후 나머지 여러명의 조상들이 더 나와서 구원치유를 하여 아이는 그날로 완치 되었습니다.

아들이 어린 나이에 어머니가 그렇게 돌아가신 것이 꽤나 충격이었기 때문에 그 찰나를 이용하여

아들에게로 온 것인데 다행이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어 좋게 마무리 되었기 때문에 천만 다행 입니다.

아버지의 큰 고통도 덜어 졌습니다. 부인과 사별후 자식들을 도보며 사는 것도 버거운데 큰아들마져 그런 상태라

고민이 많았는데 아들이 완치 되므로서 아버지의 고통도 덜어지게 된 사연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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