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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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4-07-22 17:43 조회18,7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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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사람,

조금은 어리숙하고, 고집스럽고.. 누구도 잘 안 믿고,

아는 것은 가족뿐이요, 할 줄 아는 것은 밥 세끼뿐인...

다행히, 정이 쬠 많고 쬐금 착하고.. ㅎㅎ

그러던 나에게 두아이를 통해서 내 사고를 깨워 주시고,

마음을 열어주시고..

지금도 생각하지만 두아이가 아녔다면 난 깨이지도 않고 열리지는 더욱 안 했을 듯.

그러기에 내게 가장 취약점인 두아이를 통해서 주신 은혜.

너무도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전방전위증.

디스크와는 다른... 척추뼈가 앞으로 튕겨져나온 ..

척추에 쇠를 박아서 고정시켜야 되는 고난도의 수술.

그런데 그것이 단 30분만에 치유(병원진단)되었다니... 놀랍고 놀란...

이어 많은 사람들...특히 대장암 3기였던 분... 치유는...치유된 분 보다도

내가 더 놀랍고 감사하고 감사한...

 

허리가 아픈 사람은 80%는 그러듯이 다리가 아프다.

치유되기전까진 아프지 않던 곳인데 차츰 기가 들어가자 드러나기 시작.

쇼파에서 조차 앉앗다 벌썩 일어날때는 앞으로 꼬그라질 정도로 통증이 심했든..

심지어 멀쩡히 걷다가도 조금 빠르게 걸을라치면 어김없이 순간 앞으로 접히던..

장거리 운전시엔 오금부터 허벅지를 지나 골반까지 빠질것 같은 통증이..

그런데 그거이 실로 놀랍게도 어느순간 사라진.

그 뿐인가? 일년이면 7~8번 수액을 꽂을 정도로 골골했던 내가 이젠 감기 한 번 앓지 않음은

물론이요, 부정맥으로 심장이 순간 꿀럭 거린뒤 쫘악 빠져 힘을 못 쓰던 내가 이젠 부정맥이 있었던가?

할정도로 건강하고,

모든 증명하길 좋아하는 나.

지난1월 정밀 심장검사를 하니..

심실이 너무 건강하여 까딱 없으니 안심하시라는 의사의 소견.

그런데 지금은?? 말 그대로 부정맥을 앓았었던가?? 할 정도로 튼튼하고 건강하고..

며칠전 괴산의 산막이 길을 갔다 건너게 된 구름다리.

예전 같으면 건널 생각 꿈도 못 꿨고.. 식구들의 성화에 설령 건너려 들어섰다한들

두어 발자극에서 주저 앉을 내가 그 긴 다리를 식구들중 가장 먼저 성큼성큼 건넜다는 것에

모두가 놀랐든..

아아, 이 얼마나 놀라운일인가.

남들에겐 아주 쉬웠던 것도 내게는 무척 힘겨웠던 것들이...이젠 내게도 쉬워진...

더욱 놀라운 것은... 이곳에 다 적을 수 없지만

일상에서 많은 변화들이... 쉽게 말하자면...

알 수 없는 어떠한 힘들이 늘 나를 보살피고 도와 주시고 계신다는 것을 내 스스로 인지하고 인식하고

있다는 것.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원문출처:우주의기수련원 다음카페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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