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꿈을 너무 많이 꿔서 살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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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4-12-29 11:20 조회13,3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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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의 중년 여성으로 불면증은 둘째 치고서라도 일단 잠만 들었다면 꿈이 영화처럼 꾸어져서

도저히 견디지 못하겠다고 호소하며 찾아 왔습니다.

잠만들면 꿈이 꾸어지는데 꿈을 꾸고 나면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기운이 빠지며 일상생활을

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가만히 누워있어 보라고 했더니 저절로 몸이 꿈틀거리며 움직이더군요.

기를 넣어보니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며 울기 시작 하네요.

누구냐고 물으니 교통사고로 어릴때 죽은 남동생이라고 하며 울부 짓습니다.

그동안 꿈을 많이 꾸게 한것이 동생이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합니다.

자기가 몸을 아프게 했으며 꿈을 많이 꾸게 한것은 자기가 14살에 죽었기 때문에 억울하고

할것도 많고 자기는 이다음에 크게 성공해서 효도하고 싶었는데 죽음으로서 그 꿈이 다 깨져

누나에게 와 자기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서 꿈을 많이 꾸게 하였다고 합니다.

나름대로 자기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서 동생의 특징을 누나에게 전달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제서야 누나도 동생한테 미안하고 몰라 보았다며 더욱더 눈물을 흘립니다.

동생의영을 추스려서 억울한 영혼들이 가는곳 "선마음의 나라" 로 구원하여 준다 했더니

그렇게 해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누나에게 하는 말이 이제 누나 꿈 많이 안꾸고 편안해

질거라고 하면서 누나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하네요.

대우주의기를 누나의 몸에 보내며 원래대로의 형태로 복원치유를 하니 일그러진 동생의

전체모습이 온전하게 변하며 일그러진 얼굴이 펴지고 밝아진채의 모습으로 변한다고 하네요.

선마음의 나라로 갈때 입을수 있는 옷을 선마음의 나라에서 내려오게 하여 옷을 입힌다고 하니

누나의 영상으로 동생의 몸에 하늘에서 예쁘고 밝은옷이 내려오면서 동생의 몸에 입혀진다고

그런 모습이 보인다 합니다.

(이런경우 기존에 하는 전통방식은 실제 옷을 사다가 태워주는 의식들을 합니다)

옷이 입혀진후 떠날준비가 되었냐고 동생의 영에게 물으니 이제 간다고 말을 하며 누나에게

다시한번 고맙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제가 선마음님 내려 오세요 하니 누나에게 아름답게

생긴 여자분이 분홍색 드레스를 입은채 환한 모습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선마음의 나라에서 선마음님이 동생의 영을 인솔하여 데리고 가려고 온 것입니다.

선마음님이 동생의 영을 인솔하여 데리고 가는 모습이 보이며 점점 멀어지더니 시야에서

사라지는 순간 누나의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고 편해 진다고 해요.

보통 저에게 찾아오시는 분들 중 꿈이 많이 꾸어진다는 분은 영이 많거나 탁기가 많은 분들이

대부분인데 이분은 자기꿈을 실현하지 못하고 일찍 생을 마감한 동생의 영이 자기를

표현하려고 누나를 힘들게한, 특이한 경우에 해당이 됩니다.

동생을 위해 제도 지내주었다고 합니다만 동생이 완전구원을 하지 못했던 이유는 동생의

온전하지 못한 영의 모습이 제대로 치유되지 못했고 복원되지 못하였고 정확히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인도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구원이 안되었던 것입니다.

구원의 원리는 영이 온전하게 치유되어야 하며 인도자가 영을 인솔하여 데리고 가야 제대로

구원이 이루어짐을 알게 됩니다.

이분은 누나와 동생의 영이 불편한채로 한몸이 되었다가 대우주의기로 좋은 치유를 하여 서로

좋게 분리되어 서로 행복을 찾게된 아주 좋은 결과의 치유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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