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엄마와 9개월 아기 치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5-10-19 15:06 조회12,536회 댓글0건

본문

저의 치료에이어 9갤아기치료ㅡ
우리아기 이제 9갤반이되었어요 태어나서 백일지나부터 입원두번 이번 대학병원까지 정말 어린아기를 링겔꼽는데 할짓이아니더군요
9갤아기를 어떻게치료했는지 믿지않으신분들도 계시겠지만 명확한 사실이랍니다 ㅎ
제가먼저 치료받고있었고 엄마인 저의 영향으로 울아기한테도 좀 좋지않은부분들이있었지요
치료내용은
콧물을 줄줄달고살고 ㅡ약먹어도 안잡혔어요
독한항생제를 아기한테 평생먹여야한다생각하니 답이없더군요 그리고 약먹일때마다 울고불고 그리고 항상 늦게자고 일찍일어나고 자다가도 이유없이 잘울고 지금 간염있는데 한달뒤 재검하러오랬는데 분명좋아졌을거라믿어요
아기얼굴에 혈색이돌거든요 그리고 울아기 이유식 밥만주면 거부하고 토하고 다른아기들은 다들한참 이유식 잘먹을시기이거든요 ㅡ이제 맘달라고 맘맘해요
저 정말 9갤아기데리고 일산수련원까지 쉽지않은길이였어요 ㅡ여기거리가ㅡ일산이랑 끝과끝이거든요 비행기타고 왔다갔다했어요 울애기 첨 비행기까지 타고 ㅎㅎㅡ아기에게도 영적인게있다는게 첨에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ㅡ믿기지도않았고 지금은 원장님덕분에 치료되고나니 넘넘 기쁘고 감사하답니다 친정엄마도 같이가셨는데 반신반의했는데 원장님 참 가볍지않고 믿음이 가신다네요
아기가 잘자주어서 치료도잘되었어요 그렇게 오래 낮잠자는아기가아닌데 원장님이 기를넣자 2시간넘게잤어요
지금은 잘먹고 잘놀고 지금 벌써잠들었답니다 원래 10ㅡ11시 자는 애기인데ㅎㅎ
아ㅡ저두 선화님을 모시고있어요
사랑하는선화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의심되시는분들은 믿음을가지고 희망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글이 넘 두서가없었네요 ㅎㅎ 

원문 다음카페http://cafe.daum.net/spaceri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