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어느 시립악단의 음악가 치유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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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6-07-18 13:27 조회9,9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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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의 여성으로 명문대 음대를 나와 어느 시립악단에서 음악가로 활동하던 분의 사례 입니다.

이분은 특별히 다른 문제는 없었는데 단지 다리와 골반이 틀어져서 연주를 할때면 한쪽 다리에 힘이

들어가고 자기가 생각해도 몸이 어색해 보이는 느낌이 항상 들었다고 합니다.

다루는 악기는 오보에 인데 웬지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들어 늘 콤플렉스였다고 하네요.

그러다 보니 콤플렉스 때문에 우울증까지 온것 같다고 합니다.

상담하고 점검하니 확실히 신체가 틀어져 보입니다. 한쪽다리가 바깥쪽으로 훽 돌아간 상태...

기를 보내니 다리가 마치 로보캅처럼 순간순간 안쪽으로 돌아가고 본인이 느끼기도 하고 딸 아이의 어머니도

육안으로 다리가 안쪽으로 돌아가는게 신기하다고 합니다.

그렇게 20여분간을 하니 어느새 두다리는 젓가락처럼 나란히 교정이 되었고 축쳐진 한쪽 엉덩이는

올라와 교정이 되었습니다.

본인이 늘 콤플렉스로 가지고 있었던 다리와 골반 틀어짐이 순간 교정 되었습니다.

이분은 늘 가지고 있었던 콤플렉스가 해결 됨으로서 자신감도 생겼고 앞으로 더욱더 자기 실력을

발휘하여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운 선율을 보여줄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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