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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기치유의 위험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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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9-08-05 18:17 조회2,9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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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기치유의 위험성1_자발공

 

 

 

  기치유는 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누구나 이러한 방법을 찾으려 한다면(마음만 먹으면)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치료법과 수행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합니다. 이 부분과 관련해 찾아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로 사람을 치유한다는 사람을 알게 되어 그에게 배웠고 자발공현상이 일어났고 그 이후 상태가 나빠졌다는 사람들이 꾸준히 찾아와 상담 또는 치유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빙의 현상이 있는 사람들을 골라 영적예지자로 쓰고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수련단체가 있습니다. 자발공이라는 개념을 수단으로 쓰는 것은 위험합니다. 수단으로 쓴다는 것은 홍보 효과가 될 수도 있지만 치료받는 사람에겐 위험한 방법이고 부작용이 생깁니다. 눈에 보이는 현상이 아닌 치유결과를 보고 얘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발공이란, 기수련을 본인이 체험하고 자신의 의식과 상관없이 몸이 움직이는 현상으로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현상을 어떤 사람은 자신이 하는 기공수련단체의 수단으로 쓰며 광고효과를 보려고 합니다. 이는 수련자에게 매우 위험한 형태입니다. 수련자들은 서로 지문이 다르듯이 모두 다른 특질을 지닌 사람들로 기치유의 방법과 시간과 기간도 달라져야 합니다. 기치유와 수련에 있어 자발공이라는 개념을 유도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다음은 자발공의 부작용과 위험성에 대한 설명입니다. 빙의 현상을 자발공으로 받아들이면 곤란합니다. 타고나길 약한 몸과 몸이 안 좋아 의식도 약한 사람에게는 영적 침입이 건강한 사람에 비해 잦습니다. 이것은 시간이 흐른 후 청년기나 성인기 중년기에 사람에게 맞게 발현이 나타나며 주로 다중성격부터 시작해서 공격성 또는 정신분열형태까지 진행됩니다. 이러한 체질의 사람이 기수련을 하면 빙의 현상에 빠진다는 것은 치유하는 치유사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입니다. 기로 누군가를 치유한다는 것은 영의 에너지와 악한 기운의 에너지, 살아있는 사람의 에너지 모두를 아우르는 기를 접하고 이를 수련하여 사람에게 적용하여야 합니다. 수많은 경험을 가지고 연구하며 사람마다 다른 적용이 필요한데, 어떤 빙의 환자를 치료하는데 자발공현상이 일어나거나 헛소리를 하는데 이를 컨트롤하지 못하고 악한 기운을 찾아낼 수 없다면 빙의 환자는 그 상태의 연속입니다. 그래서 기치유 시 빙의 현상은 있을 수 없으며 다시 말해, 빙의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우주기를 만나서 제정신을 찾는 것입니다. 자발공의 개념을 치유 현상이나 기치유의 수단으로 쓰면 상당한 오류가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어떤 기를 접하고 몸이 저절로 움직이며 생각까지 혼란스럽게 교차하는 등 접신과 같은 현상이 나타나면 본인이 감지하고 문제점을 찾아야 합니다. (신내림이 있는 집안 및 신병을 앓고 있는 사람 또한 기로 건드리게 되면 위와 비슷한 반응이 나오는 것은 마찬가지이므로 집안의 에너지들을 작업할 수 있는 사람에게 기치유를 받고 본인이 노력해야 해야 효과를 봅니다) 자발공현상에관한 치유현상이 보고되고 있으나 사람의 의식 아래를 건드리는 부분에 대해서 치유자가 제어할 수 있는 것인지, 자연치유현상이 꾸준히 유지되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고유한 파장이 흐르고 의식, 무의식, 초의식상태에 접촉하는 수준이 서로 다르며 고차원적인 직관력이나 영적감응능력에 차이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좋고 나쁨을 논하는 게 아니라 사람마다 개성으로 보면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A라는 사람이 어떤 부분에서 특출나면 B라는 사람은 다른 영역에서 뛰어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 기를 접하고 기수련을 하다 보면 누구나 체질과 특성이 다르듯이 기의 체감과 느낌을 다르게 받을 수도 있습니다. A라는 사람은 기를 접하고 기의 색깔, 기 흐름의 파장을 어느 정도 읽어낼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의 특징은 본래 타고나길 영적직관력이 있고 예민하여 파장을 흡수할 수도 읽어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B라는 사람은 기수련을 할 때 기의 파장이 몸의 어느 부위를 움직이게 할 수도 있고 신호를 주기도 합니다. (신호란 기치유 시 그 사람에게 탁기나 아픈 부위를 콕 찌르는듯한 느낌 및 기운이 몸에 퍼지는 수준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사람 모두에게 기가 통하여 치유 효과를 보지만 눈에 보이는 현상은 부작용인지 진짜 작용인지 잘 알아차릴 필요가 있으며 이것을 알아차리고 치유할 수 있는 수준의 사람에게 기치유를 받아야 함을 알립니다. 또한, , 에너지의 작용에도 질이 있기 때문에 내가 어떤 기를 접할 것인가, 치유자는 어떤 기를 가지고 인체에 적용하는지도 경험 여부까지 잘 따져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기의 종류는 생각보다 정말 많으며 급의 차이도 있습니다. 기라고 다 같은 기가 아님을 환자들은 알아야 하고 체험해보아야 합니다. 이와 관련한 설명은, http://www.spaceri.com/bbs/board.php?bo_table=81&wr_id=8439을 참고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우주의기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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