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집안내림의 기운(신병)을 치유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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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9-05-31 14:51 조회3,9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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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에 관한 치유사례입니다.

 

  

  멀리 섬에서 오신 남성분의 사례입니다.

  집안이 신내림이 있었고 본인은 거부하였습니다. 외동아들이며 본인이 어쩔 수 없이 타고난 기질로 인해 삶이 고통스러웠다고 하였습니다. 이 분은 과거 무속인에게 7년간 치료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물론 다른 기치료도 접해보셨습니다. 10년 정도 해볼 수 있는 것을 하다 우연히 들른 사이트의 연락처를 보고 전화로 상담을 먼저 청하셨습니다. 전화로 느껴지는 기운에서 팔이 저절로 떨리고 느껴지는 게 범상치 않다고 생각해서 단걸음에 오신 케이스입니다. 이렇듯 영감이 있으시고 기감이 빠른 체질이라면 우주의 기는 수화기 너머로도 느껴질 수 있습니다. (타고날 때부터 이러한 체질을 가지신 분은 오히려 좋은 기운과 만나면 일반인보다 빠른 속도로 치유의 길을 걷습니다)

  오셔서 몸과 정신상태를 검증해보니, 일반인에 비해 아주 많은 영향을 받았었습니다. 예를 들어, 이러한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 영체들이 몰리는 터에 있을 시, 천도를 집행하는 사람(천도를 하여 그 대상이 가고자 한 세계로 보내지 못할 시 천도한 당사자에게 기회를 노려 다시 침범하고 이러한 기운들을 자신이 받아내거나 정화하지 못하면 굉장히 큰 타격을 입을 뿐 아니라 우주에서 봤을 때도 순리에 벗어납니다. 그래서 천도는 달래주는 것이 아닌 대상의 진정한 구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에게 여러 각기 층에 있는 기운들이 모여 있음에도 주변에 있을 때 등등 갖가지 영향을 받습니다. 치유를 시작하고, 우주의 기가 전신에 퍼지니 이 사람을 도구로 신행세를 하려 한 존재들이 먼저 나옵니다. ~, ~장군, ~대왕, 집안의 몇 대조부터 이어져 온다 등등 본인이 스스로 인지하고 몸에서 내보내기 시작합니다. 기가 전신에 퍼지며 탁기가 몸에서 어떤 형태로 물러나 어디로 피하는지까지 인지하셨습니다. 악한 기운을 다스리는 기가 통하면 영체들은 물러나 작은 크기로 응축하다 결국은 버티지 못하고 나옵니다. 그 기운 덩어리들이 가는 곳은 지정한 장소로 이동됩니다. 버티더라도 강제적인 처리를 하는 것이 우주의 기입니다. 우주에서 악의적인 의도를 품고 지구에서 활개를 치는 악한 영체들이 모인 기운 덩어리들은 사람에게 들어와 신행세를 하거나 인형처럼 부리는 등 악영향을 끼치는 이유는, 그만큼 그들의 기운이 막강하게 세기 때문에 방어하기가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우주에서 온 만큼 우주의 선의 기운으로 다스려야 물러납니다. 선도 악도 없는 세계란 지구에서는 이상일 뿐이고 우주에서 그 세계는 중간지역에 따로 존재합니다. 현실은, 그 대립이 분명하여 반대의 기운으로 그리고 악기를 다스리고 처리가 가능한 기운으로써 물러나게 해야 함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이곳에 오신 분들은 처음에 기감을 느끼심에도 호기심부터 의심까지 긴가민가하신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하지만 영감이 있고 영적인 능력이 있으신 분은 우주의 기를 관념 없이 받아들이고 본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존재들을 잘 인지합니다. 오히려 단점보다 장점이 큰 특질이 많기에 치유에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 이상, 신내림 관련 집안의 내력을 정리하고 치유한 사례를 일부 간단히 설명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사람들이 말하는 신기라는 말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좌지우지하는 존재는 신이 아닙니다. 집안에 내림으로 있다는 것은 그 사람을 통해 무엇인가를 풀고 싶은 욕구가 있는 것이고, 신이라고 생각하는 존재도 등급에 차이가 있으며, 악한 존재가 본모습을 숨기고 천사나 신처럼 위장한 경우도 허다했습니다. 그 사람을 매개체의 도구로 쓰며 확장할 데로 했다 싶으면 다른 사람을 찾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신기가 아닌 예민한 체질’, ‘영매의 체질’, ‘영감이 있는 사람’, ‘어떤 과제나 사명이 있는 사람등 이러한 표현이 느껴지는 뉘앙스도 해석이 빠르고 또 어울린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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