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게시판

우주기수련원원장이 직접1:1 치유하는 빙의(憑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0-06-25 15:06 조회239회 댓글0건

본문

+우주기수련원에서 도솔원장이

 1;1직접 치유하는 빙의현상에 대하여.



 

    빙의란 형체가 없는 에너지에 의하여 자신 자신을 스스로 지탱하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어떤 강한 힘에 지배되어 자신의 생각과 행동이 조종되고 비상식적인 언행을 보이는 현상입니다. 의학계에선 망상 질환이나 일종의 정신병으로 보고 있지만 단순한 정신병으로 보기엔 차원이 다른 증상들이 나타나며 이러한 현상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빠르게 치료하지 않으면 가족과 주위 사람들에게 큰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대부분 사람은 육체가 없어진 후 영혼과 영혼의 에너지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지 않기에 빙의를 앓고 있는 주변인을 본다면 황당하게 보거나 정신이상자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눈에는 보이지 않는 차원 세계에 살아있던 정신 그대로 에너지로 남아있음을 종교계나 여러 나라에서 모두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빙의는 영어로 possession(빙의, 憑依), cacodemonom(악령빙의, 惡靈騁依), spirit releasement therapy(빙의치료, 憑依治療) 라고 표현합니다. 영적인 세계에서 보면 집착을 가진 영혼, 어디론가 가야 할지 모르고 방황하는 영혼, 사는 동안 지은 죄책감으로 다음 세계로 넘어가지 못하는 영혼, 복수나 적개심으로 가득 차 에너지장이 약한 사람 몸에 들어가 빙의 현상을 일으키며 괴롭히는 영혼들 등이 모두 빙의인 것입니다.


    우주기수련원에서는 먼저 빙의 검증을 통해 치유에 들어갑니다. 검증은, 사람 몸에 우주의 기(에너지)를 통하게 하면 영적 에너지에 둘러싸여 있다면 몸(육체) 또는 정신영역에서 반응이 나타납니다. 평균적으로 대부분이 몸에서 전류가 흐르는 것 같은 느낌이 옵니다. 예민한 체질의 경우 정신적으로 인지가 더 세밀하게 이루어집니다. 반면 반응이 무반응도 나타납니다. 이는 몸에 기력이 현저히 낮아 기를 상당 기간 많이 채워야 느낌이 천천히 나타납니다. , 검증을 통해 우주의 기가 전해지면 몸과 정신에 존재하는 영적 에너지들은 기에 밀려 반응하므로 자신의 몸 어디에 있는지 얼마나 있는지 본인 몸을 통해 스스로 알 수 있습니다.  


    지구에 살아있는 생명체면 무엇이든 에너지로 존재하므로 우주기에너지에 반응이 일어납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에너지들은 힘의 논리가 작용하며 선한 영역의 에너지에 악한 에너지들은 다양한 양상으로 반응합니다. 선한 영역의 에너지 또한 영역이 넓으며 그중에 으뜸이 우주의 기 입니다. 우주에서 오는 에너지는 악한 영체들부터 잡기운 까지 몸과 정신에서 빼낼 힘이 있습니다. 또한, 우주기로 치유함에 있어서 제를 올리는 것과 같은 의식은 일절 하지 않습니다. 빙의를 치료한다고 해서 의식을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은 치유자의 능력과 힘의 차이입니다. 문제가 있고 아픈 사람에게 어떤 의식을 치르게 하고 기도를 하고 해야 한다면 그 의식은 낮은 단계의 의식입니다. 우리와 차원이 다른 영적인 에너지는 물질적인 음식의 기운을 느낄 순 있어도 먹지 못하듯이 영적 에너지를 다루는 우주의 기운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합니다.


​* 빙의를 치유하지 못하는 가짜 기치유 분별법

치유하고자 한다면, 사람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영체도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에너지(기운, 기)로써 승부를 가리고 사람을 치유할 수 있는 분야임을 이해할 수 있어야합니다. 이와 더불어, 치유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기를 다루는 치유에 있어 모르고 속는 부분도 있고 이것은 알아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 하에 몇가지 정리를 다음과 같이 했습니다.


1. 물질로써 제를 지내거나(일시적인 달래는 수준) 좋은 물건을 집에 소장하거나 간절한 바램으로 영적에너지가 제갈곳을 찾아 몸에서 나가고 정신을 건드리지 않는다면 치유방법은 매우 쉽고 이미 완치가 되었어야 합니다.


2. 기로 사람을 치유한다면서 그 사람에게 직접 손을 대고 기를 발산, 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몇시간이고 가능하여야 그 사람의 내공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를 수련할 수 있도록 개개인에게 기를 연결시켜줄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만약 어떤 사람에게 흐르는 에너지가 자신보다 쌔거나 강할 경우 그 파동이 치유자에 영향을 미치므로(고객의 영적에너지가 치유자에게 쌓여버림) 이를 알고 치유과정에서 한번도 직접적인 접촉없이 기를 발산한다고 하면 이것은 모순입니다. 물론 직접1;1일때의 경우입니다.


3. 영적에너지들은 육체적인 통증을 준다고(나가라고 때리거나 욕설을 하거나 모욕감을 주거나 큰소리로 명령)해서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카리스마와 상관없으므로 속지말고 정확한 사실을 헤아려야 합니다.


4. 마지막으로 우주의 기는 이름만 가져다가 모두가 쓸 수 있는 부분입니다. 과거엔 천기 하늘에서 주는 기운, 지기 땅에서 생명을 품는 기운 등 각종단어를 끌어다 쓰다가 최근엔 우주의 기라는 간판을 다는 사례가 많아졌습니다. 그 깊이를 보려면 직접 부딪혀보면 알게됩니다. 발품을 팔아야 진실에 다가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분야에 시행착오를 겪게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