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세상에는 나같이 고통스러운 사람이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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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5-07-08 19:27 조회13,3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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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성분이 찾아 왔습니다.

 

온몸이 통증이고 불면증에 기력도 없고 죽고 싶다는 생각만 들다가 살길을 찾아 인터넷을 뒤지다

우주의기수련원 사이트 내용을 보고 자기하고 맞는 증상들이 많고 증상을 보고 치유사례를 읽어보니

여기를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예약하고 오신 분입니다.

기력을 체크해보니 몸에서 양의기운이 아닌 음의기운이 가득 하더라구요

우선 검증부터 해보고 몸에서 어떤 반응이 보이는지 테스트 해보기로 했습니다.

우주의기를 몸에 통하게 하자 얼굴이 찌글러들더니 갑자기 엄마하면서 울음이 터집니다.

그리고 몸이 너무 아프다고 울부 짖는대 누구냐고 물으니 태아령이 라고 합니다.

이분은 유산과 낙태를 여러번 한 전력이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온몸이 통증이 일었던것은 낙태령이 자기들의 고통을 엄마로부터 느끼게끔 한 것입니다.

이 어머니 원망만 하다가 자기가 있었던 결과로 힘들었다는 것을 알고는 미안해 어쩔줄을 몰라 하더라구요

절차대로 태아령들을 영적으로 치유한후 구원하니 가느다란 목소리로 앓는 소리를 하는대 자기 할머니라고 합니다.

이 할머니 간혹 꿈에서 보였다고 합니다. 할머니가 꿈에 보이면 그날은 몸이 천근만근 기운이 없고 힘이 빠지고

걷기도 힘들었다고 하네요. 보통 할머니 할아버지 나이가 되면 기운도 없고 기력도 없지요.

자기의 존재감을 나타내기 위하여 기운없게 하고 걷기 힘들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연속으로 여러명의 조상들과 축생 물고기의 영혼까지 수도 없이 보내고 치료를 끝내니 몸이

가뿐하고 마음이 편하고 춥고 떨림이 없다고 합니다.

이분 본인 스스로도 놀랍고 어떻게 이런일이 있냐고 여러번 묻습니다.

이런 원리를 진작에 알았더라면 진작에 이런 쪽으로 알아 보았을터인대 지금이라고 이렇게 좋게 해결이 되었으니

천만 다행이 아닐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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